중국에선 성탄절이 휴일은 아니어도, 선물을 주고받으며 연말 분위기를 내곤 했습니다. 그런데 올해는 이런 분위기도 예전 같지 않고, 성탄이란 말 자체를 못 쓰게 하는 경우까지 등장했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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